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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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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옹호위원회 오명 쓴 인권위, 이제는 차별조장위원회로 몰락하나"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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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집권 사이 여성폭력 늘어나…대선서 무너진 성평등 복원해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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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드플레이, 공연 수어통역사 농인·성소수자 혐오표현에 유감 표하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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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앰네스티 "한국, 계엄령 선포로 국민 기본권 침해"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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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페이크 유포자 알려줄게" 여성 청소년 속여 성착취한 '판도라' 검거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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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 오픈런, 중고거래, 야구장 예매까지…수도군단장, 부하 군인에 '갑질'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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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위 ‘9년만’ 퀴어축제 불참에 뿔난 직원들 "직접 부스 차리겠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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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파면 이끈 주권자 혁명의 뿌리는 5·18 정신, 반드시 헌법에 수록해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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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장제원 성폭력' 수사 결과 피해자에게 전달 방안 검토"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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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 집게손 마녀사냥' 피해자, "민주당, 2차가해자 조처하라" 탄원서 제출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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