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김치명인의 손맛, 신선한 '익산 식재료'와 어울려 현장을 홀렸다
박기홍 기자(=익산)
"전북 미래 걸린 49개 사업에 46조원"…민주당 예산으로 '3중 소외' 해소해야
박기홍 기자(=전북)
인공태양 유치 '막판 변수' 등장한 '정부약속 이행론', 전북서 들불 왜?
박기홍 기자(=전북)
2023년 잼버리 파행 후 새만금 예산 '3000억원 복원' 秘史 나왔다
박기홍 기자(=전북)
"6년 전 새만금 대상 수요조사, 이제 와서 왜?…인공태양 '정부약속 이행론' 새 변수
박기홍 기자(=전북)
민주 기초長 예비경선 '권리당원 100% 투표'…텃밭 전북 '조직 선거' 우려 확산
박기홍 기자(=전북)
"하계올림픽 유치 4강 구도…국제사회 지지 확보가 향후 과제"
박기홍 기자(=전북)
'예타 통과' 15년 만에 개통…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굴곡의 역사' 재조명
박기홍 기자(=전북)
연말 아름다운 하모니로 물들인다…익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12월 개최
/김하늘 기자(=익산)
'의료·돌봄' 통합지원 나선 장수군…의료기관 5개소와 '업무협약' 체결
박기홍 기자(=장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