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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섭
몰랐던 말들을 듣고 싶어 기자가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비겁하고, 조금이라도 더 늠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현상을 넘어 맥락을 찾겠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생각하겠습니다.
한동훈 "전공의 파업? 절대 타협대상 아냐" 강경기조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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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폭력'에 입 연 한동훈 … 尹정부 '여성부 폐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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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용산출신 김진모, 현역 정진석·성일종 등 12인 단수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