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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섭

한예섭

몰랐던 말들을 듣고 싶어 기자가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비겁하고, 조금이라도 더 늠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현상을 넘어 맥락을 찾겠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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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파 겨냥?…李대통령 "검찰개혁, 특정 개인들의 정치적 유산 아냐"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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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檢개혁 기대했는데 등 뒤에서 총알 날아와"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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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흘 만에 '국감 못가' 조희대에…與 "말 바꾸기", "서초동 정치권"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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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與, 정치검찰 없앤다더니 정치중수청 만들어"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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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李대통령, 2005년 방북 때 北에 약점 잡힌 듯"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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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윤석열·김태규·조희대 보며 '내란 마무리' 결심"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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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與강경파 겨냥 "검찰주의 낙인으로 李대통령 비난"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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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안법 개정안 국회 통과…野, 필리버스터 없이 반대토론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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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전두환·윤석열 내란 아냐' 김태규 징계 추진…"즉각 제명해야"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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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추미애, 또 '중수청장' 찬반 충돌…金 "프레이밍" vs 秋 "내가 본 사실"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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