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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연
프레시안 박정연 기자입니다
르세라핌·스트레이키즈와 같은 무대 선 李대통령 "마침내 김구 선생 말씀처럼…"
박정연 기자
민주당, 김현지 국감 출석 놓고…"안 나올 이유 없다" vs "나갈 필요 없다"
곽재훈 기자/박정연 기자
부산 찾은 日총리에…李대통령 "과거 직시하고 밝은 미래로 가자"
박정연 기자(=부산)
대통령실 "美에 3500억불 현금? 가능한 영역 아니다"
李 최측근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으로…'복심' 김현지는 제1부속실장 발령
李대통령, 행정망 마비에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송구"
거리나선 국민의힘 "민주당, 독재 문 열려고해…모든게 대통령 한 사람때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장 방문한 행안위…여야, '책임' 공방
李 대통령 '국정자원 화재'에 "국민불편 최소화에 모든 역량 집중"
李대통령, 美 재무장관에 "관세협상, 양국 이익에 부합하는 진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