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오세훈 '보이콧 철회'…황교안 독주 막을까?
임경구 기자
바른미래 "한국당 추천 인사 거부, 청와대의 적절한 판단"
'박근혜가 쏘아올린 작은 공', 한국당 쑥대밭
비건은 아직도 평양에…'끝장 담판' 결과는?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1조원 넘어선다
3주 남은 트럼프·김정은 '빅딜', 관건은 제재 완화
드루킹에 속아 문재인 찍은 사람 있나?
나경원 "민주당, 재판 불복 넘어 헌법 불복"
이해찬 "탄핵 세력이 촛불 대통령에 대선 불복"
민주, '사법적폐' 장외 홍보전 맞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