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3일 당겨 방미 장동혁 "대한민국 미래 결코 외면할 수 없어…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
허환주 기자
이재명 대통령 "매국 행위하면서 국익 해치는 게 나쁜 짓임 모르는 이들도 많다"
국립정동극장 대표 논란에 서승만 "취임 후 100여개 기사 접해…비난은 짧고 예술은 길다"
"AI로 일자리 사라진다? 그렇지 않다…자동차세 있듯 로봇세 필요해"
[속보] 미·이란, 종전협상 12일 속개 예정 "심각한 의견 차 있었다"
오세훈 "민주당이 서울 점령하면 '박원순 시즌2' 망령이 한강을 회색빛으로 돌릴 것"
박지원 "미국행으로 도피처 찾는 장동혁, 공천갈등으로 방향도 없이 가출"
김부겸 지지한 홍준표 "잡새들 조잘거림, 같잖은 정치인 상대하지 않아 참 좋다"
전문가 "미·이란 휴전협상, 가장 큰 문제는 네타냐후"
경쟁자 없는 쿠팡, '탈팡'은 이제 끝? 결제추정금 '개인정보 유출 전으로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