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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마리 앙투아네트' 언급한 김경률 "디올백 사건, 尹·김건희가 진상 밝히고 사과해야"
박세열 기자
'김건희 리스크' 집중 파고드는 '이준석 신당'…"특검법 부결돼도 또 발의"
한동훈 '김경률 출마' 깜짝 발표에 터져나온 '항의'…마포을 위원장 "욕을 안 할 수가…"
박용진 "한동훈 식으로 하면 200명 부른 허경영은 정치9단이겠네?"
검찰, 문재인 전 사위 서모 씨 양산 자택 등 압수수색
서울 시내 '김건희 수사 촉구' 현수막은 지금 강제 철거 중
호남서 민주당 지지율 20%p 폭락…이준석 신당 호남서 10.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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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총선 승리 기대 정당은?' 민주당 39.3%, 국민의힘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