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 이미지

    "조국이 왜 무혐의냐" 항명 검사 대검 영전…'고발 사주' 피고인 손준성 검사장 승진

    박세열 기자

  • 이미지

    野 "이제 수사 대상은 대통령실, 국방장관, 해병대사령관"

    박세열 기자

  • 이미지

    尹 지지율 다시 하락해 35.4%…"오염수보다 홍범도 흉상 이전 논란이 영향 미쳐"

    박세열 기자

  • 이미지

    대통령실, 안보실2차장, 국방비서관 돌연 교체…'채상병 사건'과 관련성은 '부인'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태영호, 과거엔 "김일성이 '홍범도는 공산주의자가 아니다'라고 해"

    박세열 기자

  • 이미지

    민주당 지지율 50% 돌파 역대 최고치…극과극 여론조사 틈 '샤이민주' 존재하나?

    박세열 기자

  • 이미지

    野 "겨우 5년짜리 대통령이 수십년 일제 맞선 독립 영웅 욕보여"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해병대 영장 기각에 유승민 "대통령부터 박 대령까지, 헌법 실현되는 세상 꼭 봐야겠다"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김건희 "공예는 우리나라 대표적 오브제"…청주 공예비엔날레 전시 관람

    박세열 기자

  • 이미지

    박정훈, 구속심사 직전 "난 어떻게 되든 상관 없다. 채상병 진상 밝혀달라"

    박세열 기자

  • ◀ 처음
  • 314
  • 315
  • 316
  • 317
  • 318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