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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서울대 법대 교수 "헌재 결정문 완벽하다…시민 헌법 교육으로 최적"
박세열 기자
국힘 저격한 정청래 "내란당은 대선에 참여할 자격이 있는가?"
흥분한 김흥국 "이런 헌법재판소는 있을 필요가 없다…완전 국민 무시"
홍준표 "장 섰는데 장돌뱅이가 안 나가나?"…다음주 대선 출마 시사
"명심해라. 윤석열과 화해를 주선하는 자, 그가 바로 배신자다"
"부산·거제 보니, '영남 자민련'조차 쉽지 않겠다"…친한동훈계 극한 위기감
"윤석열이 의원 끄집어내라 해"…곽종근 전 사령관 보석 석방
국방부 "윤석열 복귀해 '2차 계엄' 시도해도 절대 수용하지 않을 것"
野 "윤석열, 파면되면 '보수 유튜버'로 변신할 것…전광훈보다 더 할 것"
'탄핵 민심'에 '안철수 안방' 뒤집혔다…국민의힘 수도권 '텃밭'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