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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훈
프레시안 정치팀 기자입니다. 국제·외교안보분야를 거쳤습니다. 민주주의, 페미니즘, 평화만들기가 관심사입니다.
尹, 시진핑과 '3분 대화'…대통령실 "한중정상 개최, 장담 못해"
곽재훈 기자
윤 대통령 장모 징역 확정에 "관련 예산 삭감" 주장하자, 대통령실은 "어떤 예산?"
김동연 "민주당 '총선 200'석? 바보같은 얘기, 진짜 혁신해야"
김종인 "김포편입·공매도, 국민의힘 총선에 도움 안 될 것"
김두관 "비명계 나간 자리에 '친명 친위대' 포진하면 총선 폭망"
한덕수 "김포 편입, 주민 의사 공식화되면 본격 검토"
금태섭 "이준석과 '여성부 폐지 맞나' 토론할 수 있어"
이준석 "인요한은 영어로 생각하는 게 맞다"…사과 거부
최용락 기자/곽재훈 기자
이재명 "노동시간 단축, 주 4.5일제로 나아가겠다"
곽재훈 기자/박정연 기자
이재명 험지출마 놓고 친명-비명 신경전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