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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월급 봉투는 무사합니까?"
여정민 기자
"병원에도 응급실이 있는데 민주노총엔 없다"
여정민 기자, 허환주 기자
'사회적 대타협' 후폭풍…신입사원, 공무원 등 임금 깎는다
공무원 62.3% "이명박 1년…대통령 국정 수행 잘못한다"
"민주노총, 서운하지만…그래도 지켜야 할 소중한 조직"
11년만의 사회적 대타협?
"민주노총은 이미 죽었다…부수고 새로 지어야"
"민주노총은 '진보'가 아니라 '진상'이다"
"이대로는 민주노총도 '타도 대상' 된다"
"성폭력 은폐로 지켜야 할 민주노총이라면 문 닫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