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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목도 밀어야 넘어가…노동운동 목표가 뭔가"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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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폭행으로 침몰한 '이석행 호'…위원장 포함 총사퇴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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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한 민주노총, "은폐·회유 없었다…위원장 사퇴 NO"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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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폭력' 파문 민주노총, 끝내 지도부 총사퇴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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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아직 정신 못차렸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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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백한 '강간 미수'…민주노총, 피해자 회유했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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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간부 성폭행 미수 사건'은 허위" 주장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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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간부, 이석행 숨겨준 女조합원 성폭행 시도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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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차 '먹튀' 도운 인사가 쌍용차 법정 관리인?"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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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 등쌀에 추진되던 '비정규직법 개정', 사실상 무산?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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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8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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