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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목회'에 당한 국회의 반격…'수술' 수준의 검찰 개혁안 합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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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스캔들', 외교부 '섹스 스캔들'로 확산?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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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경필 "상하이 스캔들, 검찰수사도 고려해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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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두언 "물가 불가항력? 청와대 사람들 서민 삶 아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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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건 "MB 측근 은진수 감사위원 선임 부적절"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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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우린 '장자연 리스트' 31명이 누군지 알고 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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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 4대강 감사, 국토부가 주물렀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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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해양에 '한나라 낙하산' 또 덮치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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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강명순 "MB 무릎은 국민 이전에 하나님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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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리카김, 내년 12월에나 변호사 자격 회복 가능"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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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5일 2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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