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입소문] 2008년 8월 2일 - 8월 8일

관객이 좋아하는 영화는 입소문도 좋은 법. 막 개봉관을 나서는 관객들의 솔직담백하고 허심탄회한 영화평을 모았다. 이번 주에는 <미이라3: 황제의 무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미스트리스>의 입소문을 들어봤다. . <미이라3: 황제의 무덤> - 중국의 역사를 배경으로 해서 새로웠고, 배울 것도 많았어요. (망미동 고가현) ★★★★★ - 해골들이 아무리 맞아도 또 일어나서 싸우는 모습이 웃겼어요~ (수영동 이동규) ★★★★
- 전 시리즈의 여주인공이 갑자기 바뀐 것도 그렇고 좀 조잡스러웠어요. (화양동 백경원) ★★ - 솔직히 실망했어요~ 늘 예측되는 다음 장면들!! (중랑구 신세정) ★★★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영화의 스토리, 결말, 배우들 다 멋졌습니다. (망미동 오승현) ★★★★★ - 역시 한석규씨 너무너무 멋있는 배우예요!! (망미동 김진향) ★★★★★
- 서로 좋게 좋게 했으면 좋겠는데 차승원이 또 속인 게 좀 아쉬워요. (용호동 원영은) ★★★★☆ - 예측을 해서는 안 되는 영화! (중랑구 안지훈) ★★★★★ . <미스트리스> - 영화가 밋밋한 게 우리 정서에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송파구 가락동 장성민) ★
- 독특한 캐릭터와 생소한 정서가 오히려 재미있었어요. (반포1동 구진원) ★★★ - 사랑이 서로에게 독이 되버린 연인의 이야기 (망미동 조희은) ★★★★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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