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하정민 기자 | 2006-10-13 11:31:00 | 2016-05-12 15:57:09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복사
여느 영화제에서나 영화제의 묘미는 레드카펫 위에 선 스타들의 화려한 모습. 어제 저녁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는 영화팬들의 함성소리와 플래시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바로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이준기, 이병헌, 수애, 김태희, 정우성, 한채영, 데니스 오와 같은 스타들때문. PIFF의 밤을 낮보다 빛나게 했던 그들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 . . . .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