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날 오전 함수를 들어 올리면서 선체 내부에서 펌프로 인공 배수를 하다가 함수 지하 2층 자이로(Gyro)실에서 실종자 시신 1구를 수습했다고 군 관계자가 밝혔다.
군은 아직까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박성균 하사의 시신으로 추정된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자이로실은 함정의 방향을 표시하는 항해 보조장비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천안함 함수 내부에서 실종자 시신 1구 수습
지하 2층 자이로실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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