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은 성명에서 "한반도 평화증진에 지칠 줄 모르는 노력을 경주했다"면서 "김 전 대통령은 민주주의와 인권의 용기있는 수호자"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은 "김 전 대통령은 위험을 무릅쓰고 한국이 역동적인 민주적 체제를 수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정치적 운동을 일으키고 이끌었다"면서 "조국에 대한 그의 헌신, 한반도 평화 증진을 위한 지칠줄 모르는 노력, 그리고 자유를 위한 개인적 희생은 감동적이며 결코 잊혀지지 않을 것"이라고 고인의 업적을 기렸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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