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홍상표 보도국장을 포함한 실·국장도 오전 6시에 출근해 서울 남대문로 YTN 본사 17층 사장실에서 회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 사장은 6시 이전에 출근한 것으로 보인다.
YTN 지부는 "오전 6시부터 출근 저지 투쟁을 하기 위해 나온 시민들도 구 사장의 회사 도착 모습을 보지 못했다"며 "지하 주차장을 거쳐 시민들의 눈을 피해 출근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YTN 노조원 70여 명은 17층 사장실 앞에서 구 사장 출근에 반대하는 연좌 농성을 벌이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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