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지사 16명을 선출하는 광역단체장에는 66명의 후보가 등록해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장·군수·구청장 230명을 뽑는 기초단체장에는 826명의 후보가 등록해 3.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시·도 의원 655명을 뽑는 광역의원엔 2037명이 등록해 3.1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구·군 의원 2513명을 뽑는 기초의원에는 7924명이 출마해 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광역.기초 의원의 비례대표 경쟁률은 각각 1.4 대 1과 2.2 대 1이었다.
이로써 18일부터 본격 선거전의 막이 오르게 됐다. 광역단체장을 비롯해 6개 지방공직에 출마한 후보들은 13일 간 선거 운동을 벌이게 되고, 각 당 지도부 역시 광주에서 열릴 5·18 기념식을 시작으로 '표몰이'에 나섰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