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검찰총장에 정상명 대검차장

국회 인사청문회 후 정식 임명

노무현 대통령은 최근 사임한 김종빈 전 검찰총장 후임에 정상명(55) 대검 차장을 내정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24일 오후 공식 발표했다.

노 대통령은 정상명 내정자에 대해 국회의 인사청문회를 거친 뒤 정식 임명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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