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오후3시 지역 초·중·고등학교장 15명 참석한 가운데 화상회의 를 개최했다.
이날 화상회의는 개학 추가 연기 따른 후속 대책 과 학습 지원 및 생활지원 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열였다.
ⓒ 영덕교육지원청
회의에서는 올해 교육과정, 교육할동 운영을 위한 교육정책 등을 안내하고, 코로나19 개학 연기에 따른 온라인 학습 지원 사례 공유, 이 학습에 어려운 격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 방안, 교직원 복무, 학교 방역 및 마스크 수급, 긴급돌봄 운영,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강석일 교육장은 “개학 연기에 따른 학습 공백 최소화를 위한 학습 지원을 강화하고 4월 6일 개학을 위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안에 대한 준비를 당부하였으며, 적극적 행정과 대응으로 어려운 시기를 다 같이 이겨나가자”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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