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무형유산원, 실내 관람시설 휴관 추가연장


문화재청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현재 휴관중인 국립고궁박물관과 국립무형유산원 등 문화재청 소관의 실내 관람시설의 휴관을 내달 5일까지 추가 연장한다.


휴관기간 연장을 당초 오는 22일까지로 계획했던 문화재청은 학교 개학이 4월 6일로 연기되자 실내관람기관과 시설의 휴관도 2주간 추가 연장키로 했다.

다만, 실내 관람시설이 아닌 궁궐과 왕릉 등은 현행과 같이 정상운영하기로 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