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강원본부, 화천산천어축제 재고 농산물 구매 전달

한전 강원본부(본부장 이봉희)는 3일 화천군을 방문해 508만4000원 상당의 올해 화천산천어축제 재고 농산물을 구매하고, 이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최문순 군수에게 기탁했다.

한전 강원은 지난 2월 전 직원(1160명)을 대상으로 화천지역 청정농특산물 구매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전 강원본부는 3일 화천군을 방문해 508만4000원 상당의 올해 화천산천어축제 재고 농산물을 구매하고, 이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최문순 군수에게 기탁했다. ⓒ한전 강원본부

캠페인은 이상고온, ASF,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움 속에 막을 내린 산천어축제 흥행 부진이 지역 농특산물 판매 급감으로 이어져 화천군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한전 강원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그리고 대표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