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의원이 현장 점검하면서 하는 말이다.
더불어민주당 제21대 총선 양산乙 출마자 국회의원 김두관 예비후보는 "국회 기획재정위원으로서 경제부총리와 예산담당 2차관에게 예산반영을 적극적으로 요청하겠다"고 13일 자신의 페북을 통해 밝혔다.
▲김두관 국회의원. ⓒ프레시안(조민규)
즉 당초 내년 개통예정이었으나 3년 연장될 전망인 상황인데 향후 2500억 원이 소요될 국비를 조기에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국무총리에서부터 국토교통부 장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철도기술연구원장 등과 직접 소통하겠다"며 "김포 도시철도 개통 지연을 최소화시켰고 2개 지하철 김포연장안을 정부계획에 반영시켰던 경험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위 김포에서 '밀린숙제 해결사'로 불렸던 것처럼 '양산 발전의 견인차'가 되겠다는 것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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