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건강목적형 스파시설을 갖춘 전북 진안홍삼스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임시휴장에 들어간다.
진안홍삼스파는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시휴장 소식을 알렸다.
홍삼스파는 그동안 외국인에 대한 입장을 잠정적으로 제한해오면서 매일 자체 소독을 실시해 왔다.
그러나 내방객들의 안전과 바이러스 확산 예방과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임시휴장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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