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시장, 최은수 전공노 포항시지부장, 배상신 포항시의회 자치행정위 부위원장, 류영재 포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장, 지홍선 ㈜지홍선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등 5명의 전문 심사위원과 무작위로 선정된 500여 명의 직원평가단은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실시가능성, 노력도 등을 중심으로 정책기획단의 연구과제를 심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항여행 테마브랜드를 입다, 포항의 재발견 등 총 10팀이 10개의 연구과제를 발표하게 된다.
이번 발표회는 종무식과 함께 진행돼 그 어느 해보다도 많은 직원들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2019년 마지막 날을 열정적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