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난 사료창고 속 누비는 소방관

ⓒ고창소방서

지난 17일 오후 11시 54분께 전북 고창군 고수면 A모(52) 씨의 사료 창고에 불이나 창고 330㎡중 약 150㎡와 창고 내부에 보관 중이던 사료 2톤 등이 소실된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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