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폐기물 처리업체서 '불'...폐기물 5톤 태워

ⓒ전주덕진소방서

폐기물 더미에 불이 붙어 30분 만에 꺼졌다.

19일 오전 1시 1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에 있는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폐기물 5톤 가량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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