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미래의 전북현대를 이끌 축구 꿈나무를 발굴한다.
17일 전북현대에 따르면 내달 전주완산생활체육공원에서 U-12(U-8,10,12) 육성팀 선수선발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전북은 테스트 선발에 앞서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사전접수를 받는다.
선발 대상은 현재 7세(미취학)에서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유소년 홈페이지(그린스쿨)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팩스와 이메일로 제출이 가능하다.
한편 전북현대 유소년 팀은 현재 2019 전국초등축구리그 전북 A권역 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으며, 매년 성장과 함께 한국 유소년 축구의 리딩 클럽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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