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 삼척 태풍피해 현장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가 4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심각한 강원 삼척시 원덕읍 갈남 2리 일원, 근덕면 초곡마을을 방문해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삼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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