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구산면민,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 현장투어

9월7일 개장...지역 주민들에게 먼저 선보여

경남 마산로봇랜드가 2009년부터 약 7000억원 규모의 국비와 지방비, 민간자본이 투입된 가운데 9월 7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은 23일 지역 주민 250여명과 함께 구산면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 현장투어를 진행했다.

ⓒ창원시
이날 방문은 성공적인 로봇랜드 운영을 위해 개장에 앞서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등 주요시설을 현장 투어하며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서다.

주민들은 로봇랜드 입구에 모여 발권 후 테마파크를 둘러보고 홍보 동영상을 시청한 후 로봇랜드 개장에 따른 교통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의 여러 가지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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