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핸드볼 연맹, 삼척 현지실사

▲오는 11월 9~21일까지 13일간 강원 삼척시에서 열리는 제22회 아시아 핸드볼 남자 클럽 선수권대회 현지실사를 위해 '바테르 알 데야브' 국제 핸드볼 연맹 부회장과 이춘삼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 김무호 강원도핸드볼협회장 일행이 8일 삼척을 방문해 김양호(오른쪽 3번째) 삼척시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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