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천모 상주시장, 뜨거운 여름 야외근무중인 환경미화원들 격려

▲ 황시장이 근무중인 환경미화원들을 찾아가 노고을 위로하고 있다.ⓒ상주시
황천모 상주시장은 지난 18일 더운 날씨에도 시가지 청소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공무직 근로자(환경미화원)들을 찾아 노고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황 시장은 지난 7월 1일 발령받은 신규 직원을 시작으로 구역별 시가지 청소 담당자를 일일이 만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이들을 위로하며 함께 청소를 하며 근로자들의 고충을 체험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매일 새벽부터 고생하는 공무직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시민들을 위해 깨끗하고 청정한 상주가 되도록 애써주시기 바라며 공무직 근로자의 복무와 작업 여건 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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