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생 캠페인은 전문 의료진에 의한 응급치료가 가능한 닥터헬기의 이착륙 소리가 풍선 터뜨리는 소리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착안해 마련됐다.
풍선 터뜨리는 소음을 인내하면서 닥터헬기 야간 출동과 소음에 대한 시민의식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캠페인은 SNS를 통해 사회 각 분야 인사들이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형태로 번지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16일, "닥터헬기가 보다 많이 운행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조금 시끄러울 수 있지만 나와 내 가족, 이웃의 생명을 위해 조금만 인내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하진 도지사의 추천으로 소생 캠페인에 참여한 유 시장은 다음 릴레이 동참자로 서재석 정읍아산병원장과 신일섭 정읍 경찰서장, 김종수 정읍 소방서장을 지명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