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인증'은 ▲전임교원 확보율(61%) ▲교사 확보율(100%) ▲정원내 신입생 충원율(95%) ▲정원내 재학생 충원율(80%) ▲교육비 환원율(100%) ▲장학금 비율(10%) 등 6개의 필수평가준거를 충족한 대학을 대상으로 5개 평가영역(10개 평가부문, 30개 평가준거)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지방문평가를 통해 기준값 이상을 충족한 대학에 한해 주어졌다.
평가인증 유효기간은 5년이다.
▲전하성 경남대 교학부총장(가운데)이 대학기관평가 인증서와 인증패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대
대학기관평가인증은 2014년부터 정부의 행정·재정 지원사업과 연계돼 있어 각종 재정지원사업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규 경남대 총장은 "경남대는 2018 교육부의 자율개선대학 선정과 그에 따른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출범, LINC+ 육성사업 2단계 선정에 이어 이번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하게 되면서 대학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증명하게 됐다"며 "이번 대학기관평가인증을 계기로 변화와 혁신의 자세로 우수 인재 양성과 지역 최고의 명문사학으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학기관평가인증제는 대학교육의 질 보장과 지속적 질 개선, 대학의 교육성과 및 책무성을 제고하고, 대학의 경쟁력 강화와 특성화 그리고 국제적 통용성 확보 등을 위해 지난 2011년에 도입된 평가제도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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