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안동시장, 취임 1주년 "시민들과의 약속 꼭 지킬 것"

내적인 성숙, 외적인 발전약속

▲권영세 안동시장이 1일 기자실에서 취임 1주년을 맞아 안동시정 운영 방안을 밝히고 있다. ⓒ박종근 기자
권영세 안동시장은‘안동을 더욱 안동답게’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한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별도의 취임 1주년 기념행사 없이 직원들과 함께하는 정례조회로 대신하고 시청 앞마당에서 안동시 VISION 제막식을 갖으며 2년차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어 시청 기자실에서 출입 기자단과 간담회를 통해 2년차 관광 안동비전을 밝히고 외국인들에게 홍보 할 수 있는 관광홍보 안과 중앙선 전철화사업 진행에 맞춰 안동 기차 역사를 시에서 일괄 매입. 개발하여 도심지 활력의 원동력으로 삼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3대 문화권 개발과 연계한 주변 개발과 도심 주차난 해결방안, 병산 서원과 도산 서원 세계문화유산등제에 하회별신굿과 함께 추진하는 방향을 다 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내년 총선출마설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김 시장은 “작년 6월 당선시켜주신 시민들의 안동을 발전시키라는 약속을 지킬 것”이라며 강조 했으며, 안동시 산하 단체 사무총장 임기연장에 대해서는 “안동시민들의 우려가 없도록 잘 처리 하겠다”고 밝혔다.

권영세 시장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각종 현안 사업을 하나하나 직접 챙겨 시민이 편안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변함없이 시민만 바라보며 시정을 운영하겠으며 앞으로 안동시가 내적으로는 성숙해지고 외적으로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