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해 경화역 ‘2019 벗(友)꽃 ANDING’ '활짝'

지역주민과 서로 좋은 친구가 되어 아름다운 문화 만들어 나가자 취지로

창원시 진해지역 장애가족과 지역주민간의 소통의 장소인 진해 경화역에서 '2019 벗(友)꽃 ANDING'이 열렸다.

진해장애인복지관은 1일 경화역 철로변에서 장애가족과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벗(友)꽃 ANDING'은 벚꽃은 진해의 상징으로 벗(친구)와 꽃(열매를 맺는다) 의미와 앤딩(ANDING)은 해피앤딩(Happy anding)의 의미로 장애인이 지역주민과 서로 좋은 친구가 되어 아름다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19 벗(友)꽃 ANDING' 행사 모습. ⓒ프레시안(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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