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 강원도 산불 피해 지원 '아픔 공유하다'

4개 동아리가 참여...'팝업레스토랑' 오픈키로

마산대학교 식품과학부는 6월 7일 교내 석류관 레스토랑에서 '손끝으로 소통한다' 주제로 '팝업레스토랑'을 오픈한다.

마산대 식품과학부내 재학생들로 구성된 4개 동아리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달 4∼5일 강원도 고성·속초와 강릉·동해·인제 일대를 덮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재건사업과 이재민 지원을 위해서다.

식품과학부는 지난 13년간 각종 요리대회에서 대상 등을 차지하는 등 괄목한만한 성과를 거둬 그 명성은 이미 전국에 널리 퍼져있다.

ⓒ 마산대학교
최고의 요리 명장을 지향하는 마산대 식품과학부 학생들의 자선행사에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한편 마산대 식품과학부는 지난 4일 교내 석류관레스토랑에서 학부모들을 초청해 대회출전 요리를 선보이는 ‘학부모 초청 디너행사’를 마련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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