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 식품과학부내 재학생들로 구성된 4개 동아리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달 4∼5일 강원도 고성·속초와 강릉·동해·인제 일대를 덮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재건사업과 이재민 지원을 위해서다.
식품과학부는 지난 13년간 각종 요리대회에서 대상 등을 차지하는 등 괄목한만한 성과를 거둬 그 명성은 이미 전국에 널리 퍼져있다.
한편 마산대 식품과학부는 지난 4일 교내 석류관레스토랑에서 학부모들을 초청해 대회출전 요리를 선보이는 ‘학부모 초청 디너행사’를 마련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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