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드림스타트 - 레몬트리 안경·콘택트, 안경지원 협약 체결

경남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23일 레몬트리 안경·콘택트와 ‘2019년 안경지원 프로그램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안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안경지원 프로그램 협약’은 저소득층 가운데 발굴된 대상자가 시력검사를 통해 안경처방전을 받고 레몬트리 안경&콘택트에서 안경을 맞추게 되면 안경구입비용의 80%는 드림스타트에서, 20%는 레몬트리 안경&콘택트에서 후원하게 된다.

▲거창군 드림스타트 ‘안경지원 프로그램 협약’ 체결. ⓒ 거창군
이선주 드림아동담당주사는 “저소득 가정에 있는 아동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시력교정의 시기를 놓쳐 시력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며 “아동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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