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은 다양한 산학협력 모델 발굴과 신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산학연계 교육과정 확산을 통해 현장적응력 높은 인재 양성 및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홍승철 인제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LINC+사업에서 인제특화 브랜드를 통한 수익창출로 지속 가능한 산업선도형 대학을 만드는 것이 링크플러스 사업단의 목표”라고 말했다.
2단계에 진입하는 대학으로 1차 선정된 61개 대학은 향후 3년간(2단계, ’19년~’21년) 사업비를 계속 지원받게 된다.
인제대 LINC+사업은 '인제특화 브랜드를 통한 지속가능 선업선도 대학'이라는 비전으로 특화브랜드 창출을 위한 산학협력형 대학체제 완성과 대학 발(發) 지역 및 기업혁신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산학협력 친화형 교원 인사제도와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을 구축해 지속가능한 산합협력 체제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기존 LINC+사업의 성과를 분석 후 '미래수요주도형 혁신대학'을 산학협력브랜드로 정하고 이를 통하여 지속성 및 성과창출이 가능하고 현실성있는 브랜드 성장을 목표로 했다.
한편, 인제대 LINC+사업단에서는 김해시와 협력해 '진영단감'가공식품화를 통하여 브랜드를 창출하고 2018년 11월 7~9일 열린 2018 산학협력 EXPO에서 ‘진영단감의 가공 식품화를 통한 브랜드 창출(달:내음)’로 기술협력 부문 부총리겸 교육부장관표창, LINC+사업단 우수상을 수상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