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남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나눔행사 물품 등을 옮기는 모습 ⓒ 영덕군 제공

정월대보름을 맞아 영덕군 남정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1일 마을의 어르신과 불우이웃을 위해 떡국 떡과 라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두 단체는 자체예산과 주민협찬, 남정면사무소에서 지원한 쌀 100kg 등으로 라면 22박스, 떡국 떡 22봉지를 마련해 각 마을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2016년도부터 이루어져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이밖에도 매년 소외계층에게 김장김치 나눔, 떡국 나눔 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하며, 2017년 영덕군 새마을협의회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남정면 관계자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의 봉사정신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계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의 미풍양속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