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태백지사는 17일 상장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한전 태백지사는 작년 3월 상장동행정복지센터와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저소득층 생필품 전달 및 전기보수 봉사활동 등을 하며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상장동 관내 저소득층 가구 및 독거노인 등 에너지 빈곤층 5가구를 대상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각 200장씩 모두 1000장의 연탄을 전달하면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한전 강원지역본부 태백지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여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감동 태백지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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