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기대, ‘아침의 밥상, 천원의 행복’

기말고사 기간 동안 학생들에게...

국립 경남과학기술대학교는 3일부터 7일까지 칠암캠퍼스 학생식당에서 ‘아침의 밥상, 천원의 행복’ 행사를 진행한다.

기말고사 기간 동안 아침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행사로 올해 처음 진행하고 있다. 첫날 3일에는 150여명의 학생들이 아침 식사를 할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다.

에너지공학과 김윤상 학생은 “시험을 앞두고 천원에 아침밥을 먹을 수 있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아침을 든든히 먹고 열심히 공부하겠다”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김남경 총장.ⓒ경남과기대
한편, 경남과기대는 학생들의 참여가 높으면 지속해서 사업을 이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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