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결선도 전남권과 광주권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곡성 기차마을 전통시장 ‘미카 129팀(대표 최루미)’은 곡성의 특산물인 토란을 이용한 아이스크림 선보여 전남권 4개팀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포상으로 전라남도지사 표창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상금 외에도 앞으로 컨설팅,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미카 129 최루미 대표는 “곡성은 전국 토란재배 면적의 70%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푸드쇼를 통해 곡성토란의 명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소감을 밝히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참신하고 특색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상인들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