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는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성인문해교실 교육자 21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오는 6일 관내 독거노인생활관리사 63명 대상 치매파트너 플러스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치매파트너는 초등학생 이상으로 치매에 관심 있는 군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치매안심센터에 신청하거나 중앙치매센터 치매파트너 온라인 교육 이수로 신청이 가능하다.
치매파트너 플러스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봉사자로 경남 광역치매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이수하면 참여할 수 있다.
치매파트너(플러스)의 역할은 일상생활에서 치매환자를 배려하고, 주변의 이웃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전달,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봉사활동 등으로 합천군에서는 올해 치매파트너 193명을 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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