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항소심서 1년 감형…'윤 체포 방해 ' 박종준 전 경호처장, 징역 3년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1심 징역 4년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2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28일 박 전 처장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선고공판을 열고 이같이 판결했다.

박 전 처장은 지난해 1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수사하던 고위공직자수사처가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할 때 관저 진입 등을 방해한 혐의를 받았다.

앞서 1심은 박 전 처장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항소심 특검 구형은 징역 7년이었다.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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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락

내 집은 아니어도 되니 이사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집, 잘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충분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임금과 여가를 보장하는 직장,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나, 모든 사람이 이 정도쯤이야 쉽게 이루고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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