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글쓰기·심리로 일상 채운다…원주교육문화관, 평생 이음 특강

원주교육문화관이 27일부터 11월 19일까지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평생이음특강 지혜공감을 운영한다.

평생이음특강 지혜공감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과 삶의 경험을 나누며 시민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지적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지혜공감. ⓒ원주교육문화관

이번 특강은 컨셉 라이팅, 오디세이·신과 괴물의 세계, 늘 괜찮다고 말해온 당신에게 등 3개 강연으로 구성했다.

글쓰기, 신화, 마음 돌봄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일상의 활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강료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26일까지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경 원주교육문화관장은 "지혜공감이 새로운 지식과 삶의 지혜를 나누며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배움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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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연호

강원취재본부 배연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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