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이 제5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이 43만 명이 방문해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
더욱이 지난해 34만 명보다 9만 명 늘어난 규모로 의령군 인구의 약 18배에 달했다.
이에 따라 경제효과가 2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올해는 '부자의 감각'을 주제로 오감을 활용한 체험과 건강·행복·나눔 등 부자의 의미를 넓혔다"고 하면서"아이부터 부모·조부모까지 함께 즐기는 가족축제로 자리 잡은 것 같다. 또한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곳곳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축제의 이름처럼 의령도 함께 '리치'해진 축제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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