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예현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지역위원장이 조정식 국회의장을 만나 평창~정선 간 KTX 연결을 비롯한 지역 현안 해결을 건의했다.
전예현 위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에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의 주요 현안과 교통망 확충의 필요성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에서 전예현 위원장은 정선군과 서울 간 긴 이동 시간과 교통 체증 문제를 언급하며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평창~정선 간 KTX 연결 노선 구축 등 주민 이동권 보장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
전예현 위원장은 SNS를 통해 "정선군에서 국회의사당까지 왕복 8시간 이상 소요되는 일정 속에서 지역 교통 문제 해결이 얼마나 절박한지 절감했다"며 "주민 삶이 나아지는 민생정치를 실천하고 교통 문제를 포함한 지역 현안 해결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현안에 귀 기울여 준 조정식 국회의장과 국회 방문을 도와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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